한국 공유경제 트렌드, 세계 188개 국가, 8,971만 가구에 소개되다

한국공유경제신문 | 기사입력 2018/02/01 [02:03]

한국 공유경제 트렌드, 세계 188개 국가, 8,971만 가구에 소개되다

한국공유경제신문 | 입력 : 2018/02/0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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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문화편성 채널 아리랑TV는 지난 2018년 1월 18일 Inside Biz『Biz design』에서 [신년 특집, 국내 공유경제 트렌드]를 방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션업계 공유 플랫폼과 가족건강 생각하는 식물재배 공유 렌탈업을 소개하였으며, 최근 다양성 영화 등 소극장 문화공유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다나플릭스와 동양예술극장의 플랫폼 공유경제 소식을 전했다.
 
기획재정부 산하 (사)한국공유경제진흥원 서준렬 이사장은 “공유경제가 국가 경제에 성장동력으로 작용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경제성장 선순환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공유경제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활동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공유경제 산업 선진국과 같이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제도 및 관련법의 보완책 마련을 위하여 민간분야와 정부기관의 공동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분은 4차 산업 혁명 시대 경제 트렌드 및 한국 경제를 알리는 차원에서 아시아, 미주, 유럽, 아프리카 북부지역 등 전 세계 188개 국가, 8,971만 가구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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