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청소년들에게 인기 안전의식 일깨워

오경수기자 | 기사입력 2020/08/16 [08:11]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청소년들에게 인기 안전의식 일깨워

오경수기자 | 입력 : 2020/08/16 [08:11]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청소년들에게 인기 안전의식 일깨워

 

KEMA 한국구명구급협회 석기영 회장은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시행을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확산으로 2020년 강의일정이 전면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각자코로나 예방에 대비하여 열 체크, 손 소독은 물론 안전거리 두기와 마스크착용하에 시행되었다.

▲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 오경수기자


365 유스 세이프존의 이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하고 가정과 사회 학교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와 다양한 응급상황에 서의 대처능력과 대응방법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까지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기도폐쇄처치, 생활속 응급처치, 물놀이 안전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 일로 서울시 관내 태권도장이나 체육시설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캠페인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과 응급조치에 관한 내용을 숙지하고 누군가 위험에 처해있을 때 즉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긍심과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서울시 지원사업 조건에 맞으면 태권도 도장이나 체육 시설은 신청을 할 수가 있으며, 시간은 2시간 교육으로 서울에25곳의 체육시설만 한정적으로 선정하여 시행한다고 말했다.

▲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 오경수기자



이번 교육은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고 응급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직접 체육관을 방문하여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지난 10,13,14일 세 차레에 걸쳐 비룡, 강담, 옥정 태권도장에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교육은 이정일 교수와 손희자, 이일의, 고나현, 손민호 강사가 함께하였다.

 

▲ “365 유스 세이프존 프로젝트”   © 오경수기자


오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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